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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지식도 없이 장년반에 온 왕초보가 야간 산행을 처음 한다고 혼이 났습니다 헤드 랜턴도 우리조님께 빌리고14번님의 도움으로 간신히 도착했으나 맙소사 잠자리가 정말 대단한 도전으로 또 남았고 갈수록 태산이나 산과는 친하고 싶답니다. 원강사님의 지도력으로 올 때는 저의 보폭에 맞추어서 즐거은 산행으로 남았습니다 우리 20기의 도움도 크고 겁도 없이 장년이란 단어 하나에 도전햇다가 수료가 될까 걱정이 앞서나이다 도와주세요 지구력 하나만은 있습니다 5학년 후반기의 도전이 너무 늦은듯하나 그때가 빠르다는 어느님의 말데 따라 열심히 따라가려 합니다 버리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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