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홍 (kongsa04)
기타
추억들..
아쉬움이 지나면...새로운 아침이 동해에서 솟아오르듯이... 졸업후 모임을 지속적으로...이여진다면...오늘의 아쉬움이 성화처럼 활활타는 20기가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기쁨으로 변하겠죠....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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