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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7일 (화)19:30. 등산학교 합동 토론회에 전.현 운영위원, 교무진, 이론 및 실기강사, 총동창회 임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 현안으로 떠 오른 연맹 부설 관계 정립 문제와 등산학교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토론내용:
1999년 연맹과 대구등산학교 대표자 (임문현 산악연맹 회장, 한광걸 등산학교 교장, 박무길 운영위원장)가 연대 서명하여 체결한 연맹부설 협정서(인사, 재정, 행정에 관해 일체 간섭하지 않는다)를 연맹에서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새로운 학칙(운영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교장은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여 연맹 회장의 승인을 득한다는 내용이 핵심)을 제정하여 등산학교에 통보하면서 새로 제정한 학칙에 따를 경우 기존의 부설 교명을 계속 사용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부설 교명을 사용하지 말라는 공문을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참석한 학교 관계자들께 알리고 그에 따른 대응책과 학교 발전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을 하였습니다.
토론결과:
연맹에서 부설 협정서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이므로, 부설관계를 정리하고 앞으로 대구등산학교를 사단법인으로 만들어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토론회 참석자 명단 (총 45명)
♦ 교무진 : 장병호(교장), 신동욱(학감), 최태환(교무부장), 차진철(장비부장), 김지훈(학술부장), 정현주(간사). 이상 6명
♦ 이론 및 실기강사 : 김훈동, 원철호, 안경섭, 장원석, 엽상욱, 최기환, 임재득, 윤철호, 박재영, 한병엽, 김수일, 홍성욱, 김배근, 이기록. 이상 14명
♦ 전,현 운영위원회 : 권달수(위원장), 박대수(총무), 조남제, 한광걸, 박무길, 이상시, 전종학, 권용대, 김종환, 차재우, 이용채, 고재요, 윤창환, 김택훈, 강형해. 이상 15명
♦ 총동창회 : 변우용(회장), 신동규, 박영길, 배용복, 원석화, 이영세, 이부근, 박욱현. 이상 8명
♦ 기 타 : 전경수(발기인, 전 학감), 권혁만
♦ 토론회 경비는 운영위원회에서 부담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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