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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참으로 멋진 산처녀다!!
연경에서 선등하는 영희씨의 등반 실력만큼이나 글에서 힘이 느껴져요!
교육후기, 참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요즘 나의 산행 목표는 '최영희 따라하기' ㅎㅎㅎ
영희씨, 다음에 금강산 갈 때 나도 좀 데리고가 주셔요!
태국도 물론!
(안 데리고 가면 배낭 뒤에 매달려서 진드기처럼 따라 붙을 거야! )
내 그 때는 체력을 좀더 보강해서 지금보단 애를 좀 덜 먹일 테니...ㅎㅎㅎ
<산에 가기 위해 체력을 기르자!> 강사님의 뜻깊은 말씀을 되새기며
오늘부터 학이 공주 꼬랑지 잡고 신천강변 달려야지, 헛둘헛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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