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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렬종대의 렌턴 불빛과 돌아서 본 야경 그리고 아주 오랜만의
야영....교무부장님의 확실한(?)교육 그리고
여러 인생선배님들의 삶의 진지한 모습들...
모두 좋았습니다
침낭을 잘못 가져가 감기가 된통 걸려 있지만....
어울림이 어떤 것이라는 걸 느꼈고 이론과 실기가 왜 필요한지
깨닫습니다.
앞으로 남은 네번의 야영실습, 한분도 다치는 일 없이 무사히 마치시길 바라며 비록 제 개인사로 인해 몇번의 이론 교육을
빠질지라도 실습은 악착같이 참석을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69기 동료여러분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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