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욱 (rokmc177)
대학생
[RE] 암벽23기 실크로드에서 자일의 정을 느껴보다...
노훈석님 어려운 릿지등반중에도 이런 여유로운 사진을 찍어 우리 암23기의 눈을 즐겁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담에 기회가 된다면 전부 또는 모이시는 여건이 되시는분들 과 씹은 쐬주라도 한잔 기우립시더 감사합니다 나날이 좋은 시간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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