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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운동할때 비가 억수로 많이와서 옷갈아 입는다고 가서 옷 갈아 입고오니 준비운동이 끝나서.......
그곳에가면 식당에 들어가니 식당 "쥔"이 고등학교선배네?????
행님 그 동안에 팔공산에 왔다갔다 하면서 그냥 지나 쳤는데
미안하구요. 다음 부터 자주 찿아뵐게요^^
식당에서 이론 교육 후 63기에서 출출하다고 야식을 찬조 했는데
늦은밤이지만 배가고파 그런지 맛있게 잘먹었다.
근데 야식만 먹자니 목이 막혀 녹차와 더불어 먹어니 늦은밤 운치가 더욱 좋다.그런데 잘려고 하는데 더워 잠이 안온다. 이리 뒤척여도 덥고, 저리 뒤척여도 마찬가지고..........
설상가상이라 옆자리의 X X 씨도 덥다고 어리 저리 뒤척이고 앉았다 일어났다 선풍기대가리를 이리저리 돌리고.....덥긴 덥다.
아침먹고 독도실습시간 좌표받고 출발..........
우라질 내 지도는 맞지 않는다. 나침반 꼬라지도 그렇치...
오후의 릿지는 솔직히 자신이 없어 동봉의 정상등산로를 따라 동봉에서 합류하여 하산했는데, 어제는 몰랐는데 아침에 보니 바위에 끓긴 흔적이 군데군데 남아있다.
하였튼 안선생님 장선생님 실기 김강사님 수고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참석하신 70기 교육생들 모두 수고 하셨고요.
다음 4주의 실기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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