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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현재까지 1주만 빼고 3주차 내내 비가와서 교육에 많은 지장이 있네요................ 역시 자연 섭리 앞에서는 인간이 할수
있는게 없다는 걸 다시금 알려 주네요.............
토요일날 밤에도 느낀건데 대구지역 녹차가 서울지역 녹차보다
향이 진하고 차맛 역시 강하다는걸 느끼게 하네요.
향과 맛에 빠져서 오전내내 컨디션이 별로였는데
다행히 일찍 마쳐서 집에가서 씻고 잤는데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날 보다도 더 피곤 한것 같습니다.
대구등산학교의 올바른 차문화(茶道)를 정착 시켜야 합니다.
지도 옮기기때 손이 떨려서 10미터 정도의 오차를 냈고,
등산로 그리기 할때 눈이 감겨서 mm를 재는데 오차도 냈고...
그리고, 효정씨 일요일날 내내 컨디션이 엉망인것 같은데
힘좀 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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