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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시간내서 두시간동안 후기 작성해서 클릭하는 순간 글이 다 나라 가버리고 없다^^*^^ 와우~~~~~~~~~~~도라 버리는 순간이다
작성하는 시간이 너무 길면 한번씩 이런 경우가 있담니다
제 글을 기다리는 님들을 위해 기억을 다시 더듬어야 되겠군요
토욜 마지막 수업이라 우리 모두는 시원 섭섭함을 동시에 느낀다
원철호 샘이 등장 하셨다^^*^^
우리 모둔 원강사님의 열강을 모두 열공 열공
근데 우린 조난에서 생존이 문제가 아니라 원강사님 한테서
생존하는게 더 어려울것 같다^^*^^
뱀ㄷㄱㄹ 비끼는 법부터 생존하기 위해서는 개미도 자바무야 되겠지요^^*^^ 하이고 샘요 우린 절대 조난 안당할낌니더 개미묵니 죽지
정말이지 두시간이 우째 지나간지 모르겠다
정말이지 강사님 강의는 지가 감히A+ 드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자 그라마 이상으로 강의 마치고 토욜 만납시다 ~~~~~~~~하신다
이제 이곳에서 수업이 마지막이라니 왠지 섭섭하다
토욜 우리 모두는 분수대 아패 속속 집결 근데 우리의 한표씨가 안온다^^*^^ 학생장이 늦는 만큼 수업연장이라고 계속 시계만 보시고 엄포를 놓으신다
정말이지 마지막 수업마칠때 까지 생존 하갰나^^*^^
뒤에서 모두들 ~~~~~~~~~~ 한마디씩 하신다
야~~~~~~~~올지녁 아무래도 주겄다 샘하는 폼 함봐라 하신다
끝까지 수료증은 수료하는날 봐서 주신다고 하신다 엉 엉엉
우리 모두는 학생장이 도착하야 간단한 체조로 몸을풀고 야간 산행시작이다^^*^^ 아드카 샘 장샘 최강사님 엽강사님 또한샘
우린 반가운 샘들과 인사를 때리고 고행의 길로 저버 들었다
걸어서 서봉까지 간다고 하신다 우린 주거라꼬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정말이지 새삼 느낀다 대구의 야경이 이리 아름다운고 ^^**^^
내 돈 띠묵고 간놈도 저 불빛어디엔가 있겠구나 싶다 ♨
정말 야간 산행의 맛이 이런 거구나 하고 새삼 느낀다
또 우리72님들과 함께하는 산행이어서 더더욱 의미가 깊다
뒤에서 우리의 종철 행님 ^^*^^비상칼땐
바상거튼소리하고 자빠졌네 하시더니 몸이 안따라 주시나 보다 우짜노 운명의 장난이지 지몸 지가 알아서 해야지 도리 있나
계속 누구 지길라꼬 이래 험한 길로꺼꼬오노 하시면서
세월의 흔적을 원망하고 계신다^^*^^ 하이고 행님요
장년반에 가시지 와 정규반에 와가꼬 사람 무디기 껌으로 넘군능교
정말이지 5주동안 종철 행님 고생 많이 하셨구요
쪼매마 참으소 설마 등산학교가 사람 주기기야 하겠능교 오늘 강의가 생존 아인교^^*^^ 살아서 지배야 보내 주겠지요 ㅎㅎㅎㅎㅎㅎ
우리 모둔 서봉 샘테서 조별로 비박에 들어 갔다
간단한 저녁 식사와 따끈한 꿀물로 추운 맘과 몸을 녹였다
정말이지 비박은 내 스타일이 아닙니다^^*^^ 뜬 눈으로 밤새움
6시 기상 우린 서봉에 올라가 맑은 공기와 기념촬영을 한컷~~~~~~~
아침 식사후 우린 원강사님의 오늘 강의에 대한 또 열공 열공
우린 파계봉을 향하여 오라이~~~~~~~~
정말이지 우리의 팔공산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새삼 감탄에 감탄이다
바위를 넘고 또 넘고 어느 정도 정상에 도달하여 우린 또다시 조를 편성 조별로 자일에 몸을 연결하였다
종철행님이 30명 다 무꾼나 하신다 하여튼 저 행님 때문에 미친다
우리가 무슨 굴빈교 30명 다 무꾸커로 다문 6~~~7명은 무까야지
그래야 팔기도 조치요 또 주거도 한조만 주거면 끝날일을 ㅎㅎㅎㅎ
근데 원강사님이 열강을 하신는데 내가 장비를 땅에 뜨르뜨렸다고
45번 교육생 뭐하노~~~~~~~~~ 장비는 곧 생명이다
저기가서 쪼구리 띄기 15회 하신다
난 계속 버티 작전에 들어갔다^^*^^
뭐하나 안들리나 하신다~~~~~~~~~~~ 내가 왜 이럴까를 노래 불렀다 샘요 진짜 너무 하신거 아닌교^^**^^ 사위 볼때 다된사람을 ㅎㅎ
우린 조별로 자일에 몸을 연결하여 칼바위 ㄱ바위 ㄴ바위 암턴 바위라꼬 생긴건 모조리 다타고 확보가 곧 동료의 생명임을 새삼느낀다
서너시간이지만 우리 굴비조는 말그대로 끈끈한 동료애를 느낀다
김병찬샘요 화장실 갈라만 우얌니꺼 ~~~~~~~~~~
여섯명 다가야지 하신다^^*^^ 사실 굴비조로 무낄때부터 화장실이 가고 시펐다~~~~~~~~~ 난 새삼 조물주를 원망한다
와 남자는 서서 오줌누고 여자는 앉아서 볼일 보도록 만들었노
굴비조 전체로 가는니 하산때까지 쪼우기 작전으로 들어가기로 맘 무따 참는데 까지 참다 안되만 우야노 굴비 아니라 굴비 하래비라도
헬기장에 도착하여 굴비조에서 풀려남과 동시에 우리 여학생들은 단체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헬기장에서 점심을 해결하였다
우리의 웃음 치료사 샘은 입만가꼬 오셨다
그~~~~~쫌 들어가 뒤로 넘구소 하신다~~~~~~~~~~ 행님요
가벼운 입하나가 아프로 오면 될것을 음식을 들어 돌라하노~~~~~~~
근데 유병찬님은 끝까지 우리 조에서 버티기 작전에 성공 ㅎㅎㅎㅎ
우리 모둔 즐겁게 점심을 먹고 또 원강사님의 현지점 찾기에 혈안이 되어 우리 조는 두번의 방황에 이어 A를 받았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발걸음이 그리 가벼울수가 없다
원강사님은 그케사도 수료 할지 못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신다
저 어른이 끝까지 사람 허파를 뒤집어 생존 몬하게 할 심사다
우리모둔 수료에 대한 부푼꿈을 품고(줄사람은 생각도 안함)
하산에 성공 하였다 파꼐사 입구에 도착하여 주차장으로 가는게 아니라 잔듸밭으로 우릴 댈꼬 가신다 그럼그렇지^^*^^
5주동안 고생시켰다고 손벽치고 노래라도 부르고 헤어지는줄 알았다
사람 미친다 또 검사다^^*^^
난 베낭 끄네끼가 실실 풀려 있었다 이거 누구 꺼지요 하신다
정말 열받아서 수료증이고 ㅈㄹ이고 때리 치우고 싶다
그다음은 렌턴 끄지버 내라고 하신다^^*^^
자~~~~~~~ 불켜보라고 하신다 난 자신 있었다
불을 딱 켜서 막돌렸다 원강사님이 45번 학생 불오네요 하신다
속으로 불오지요 베트리 새건데^^*^^ 뒤로 도라보니 아무도 불이 안온다 난 새삼 기분이 좋았다 내 혼자A 받는줄 알았다
장샘이 여프로 오신다^^*^^ 불오면 안덴데이 하신다
난 순간 하이바 뚜껑이 열리는줄 알았다~~~~~~~~오~~~~~ 주여
모리겠심더 주기던지 살리;던지 샘 맘데로 하이소
자연 보호 쓰레기 검사에 이어 수통검사까장~~~~~~~~~~
자 이것으로서 모든 실기 수업 다 마친다고 하신다
그래도 수료는 그날 봐야 된다고 하신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샘요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림니데이
그냥 대충 대충이 아니라 대등 수료 하는 날 부터 우리 모두는 공인이라고 정말이지 대등에 오기전과 지금 시점(수료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 모두의 몸과 맘은 엄청남 변화를 격고 또 강사님들의 가르
침을 교훈삼아 아프로 몸담고 있는 산악회로 도라가서 리더로서 또 오른팔 역활을 할수 있는 72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생각이 우리 모두의 생각이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만남을 목청껏 부르고 주거나 사나곡 아드카를 부르고
그동안 5주동안 정들었던 우리 72기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여야 하였다 수료는 할지 몬할지 모르지만 수료식날 봐야지요
샘요 지는 수료는 안시켜 주시도 개근상은 타로 가야 됩니다
정말이지 5주동안 모두 수고 하셨구요
인생에 있어 대등에 와서 여러분들을 만난걸 행운으로 알겠습니다
엉뚱한 질문만 쏟아놓던 종철행님도 정이 많다는걸 느꼈고
웃음치료사 샘 직업만큼이나 우리를 몽롱한 미지의 세계로 자주댈꼬 가셨고 한성질하는 동환씨도 정들었고 마지막 수업에 빠진
우리의 고문관 병찬샘 최기춘씨 봉재씨 정주 정화 상남씨 지가 30명 넘는 이름을 모두 외우고 있걸랑요~~~~~~ㅎㅎㅎㅎㅎㅎㅎ
72기 모두 수고에 수고 하셨구요^^*^^
대등 영원이 ♡ 할것이며
대등안에72기 더더욱 ♡ 하겠습니다
우리는 더디어 해냈다 72기 아자 ~~~~~~~~~~~아자
마지막으로 두서없는글 5주차 까지 읽으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림니다 아프로도 대등이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 가겠습니다
대등 샘들 인자 자다가 비상은 없지요~~~~~~~~~
대한민국에서 멋진 사나이들은 대등 강사진으로 다 오셨나 봅디다
정말이지 인생살아가면서 대등에 입교 한것이 큰 자랑 거리가 될것입니다 강사님들 정말 한번더 머리 숙여 감사드림니다
대~~~~~~~등 빽남바 45번 임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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