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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시간은 멀게 느껴지고 지나간 시간들은 짧게 느껴지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아쉬움 때문이아닐까 합니다.입교한지 엊그제 같은데,이제 겨우 동기생분들의 이름석자 알것같은데,벌써 2주가 지나고
1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탄성섞인 푸념들이 가슴을 때립니다.
이번주는 다행히 비가 오지않아 막영을 한것은 동기생들의 우애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었읍니다.그래서인지 가끔식 던지는 농담에도 웃어줄 수 있는 여유가 묻어납니다.
연령 고하를 막론하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는 모습들과 솔선수범하는 행동들이 정말 보기 좋았읍니다.강사선생님의 핀잔에도 불구하고 알려고 끝까지 질문을 던지는 수강생이 있는가 하면,자신이 아는 것을 모르는 사람에게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가르치시는 분,남을 위해 간식거리를 많이 준비 해 오시는 분,개인적인 볼일 때문에
갔다가 늦게라도 교육에 다시 참석하시는 분 등등....
강사선생님 또한 대단히 열성적으로 강의를 하셨읍니다.
수강생들의 연식(?)이 오래된 탓에 지식 습득력이나 기억력이 떨어져 배운 것을 잘 알지못할 때는 그것을 반복 또 반복 하면서 알 때까지 가르치시는 열의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읍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움이있다면, 이번 2주차 실기교육에 불참자가 너무 많았다는 것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교육생 3분의 1이 참석을 하지 못했읍니다.
다음 실기교육에는 보다많은 아니 전원이 참석했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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