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한고 멋있는 대등 최강74기 여러분 무사히 안전히 사랑하는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셨나요??
저는 몸살이 살짝올려고 신호를 주는 바람에 오늘 주사한방했습니다.
매주 산에 다녀오면서 느끼는 감정이란..... 참 이상합니다.
몸에서 땀내새가 진동을 해도 정말 행복합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가파른 기암절벽(?)을 자일하나에 몸을 마끼고 마치 운동장을 걷는 것처럼 하는 저의 모습에 제가 반했습니다.
다들 추운날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강사님들 너무 부럽습니다.
암벽등반에 완젼 꼽혔습니다.
인제 암벽에 더 취중하렵니다.
매번 새로운 것을 배우면 매력에 푸욱빠져서 큰일있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 보내십고 내일 웃는 모습으로 뵐께요
대~~~~~~~~~~~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