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고! 창희님 고까이걸로 몸살끼? 라구요
주사가 아닌 학교 운동장 10바퀴로 해결하심이.......
암벽?
참 재미있네요 보기엔 겁나고 가치없는곳에 목숨거는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본인 경험이 중요한거 같아요
속으로 "미친 ......." 가 아닌 "멋지고 존경스런 분들"
이젠 우러러 볼거예요 간사스런 제 마음 넘 이쁘죠
이밤 따뜻한 방 폭신한 이불 덮고 푹~~~~~~~ 주무세요
건강 잘 챙겨두셨다가 다음주 또 한껏~~ 활용해야죠
>사랑한고 멋있는 대등 최강74기 여러분 무사히 안전히 사랑하는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셨나요??
>저는 몸살이 살짝올려고 신호를 주는 바람에 오늘 주사한방했습니다.
>매주 산에 다녀오면서 느끼는 감정이란..... 참 이상합니다.
>몸에서 땀내새가 진동을 해도 정말 행복합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가파른 기암절벽(?)을 자일하나에 몸을 마끼고 마치 운동장을 걷는 것처럼 하는 저의 모습에 제가 반했습니다.
>다들 추운날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강사님들 너무 부럽습니다.
>암벽등반에 완젼 꼽혔습니다.
>인제 암벽에 더 취중하렵니다.
>매번 새로운 것을 배우면 매력에 푸욱빠져서 큰일있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 보내십고 내일 웃는 모습으로 뵐께요
>
>대~~~~~~~~~~~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