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minbin9064)
직장인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정독하여 차근차근 읽어내려 가자니 그날의 순간순간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어찌 그리도 묘사를 사실적으로 하십니까?? 과연 현옥님의 글맛은 끝내줍니다. 궁금해 할만합니다. 무슨일을 하시는지~~~ 그러나 그게 뭐이 중요합니까!!! 이렇듯 매번 명작을 남기시는데.... 담 글도 기대됩니다. 낼저녁 팔공에서 웃으면서 만납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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