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여름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시작한 산행..조금씩 다니다 보니 위험한 요소가 넘 많아 안전하게 집에 오는게 목표가 되버린 저에게 너무나 유익하고 귀에쏙 들어는 강의였습니다..
첨으로 무거운 배낭메고 탑골에서 스카이라운지까지 올라가는 짧은 산행이지만 저에게는 너무 힘들어지만..낙오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버텼습니다..아마 함께하신 75기 동기님들과 리딩하신 강사님 덕분이라 생각 듭니다..
이어지는 막영..첨으로 해보면서도 신기하고 재미있고..또 비상호각소리에는 짜증 났지만..이것역시 내안전을 위한 교육이라는 생각으로..지금은 고맙게 생각듭니다.
자는둥 마는둥 아침에 일어나서 구보하고 아침먹고..이어지는 강의는 날씨도 춥고 잠도 오지만..제귀에쏙 들어오더이다..아!! 산행은 저렇게 준비를 하고 해야..안전하게 집에 오겠구나 하는 맘입니다.
숙제라서 올립니다..글재주도 없고 한데.. 쩝~~
수고하신 최태환강사님 이준영강사님 장원석 강사님 감사 드립니다..
또 함께하신 75기 동기분들도..화이팅..
화요일 흥국주유소 지하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