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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산 교육이란 말에 가방을 메고 나서는 나에게 어머니 와 카쉽니꺼 꼭 이래야만 합니까 하는 아들 놈의 말을 뒤로하고 다늦은 저녁에 집합 장소에 모여서 간단한 운동을 마치고오르는 야간 산행은 작은 설레임 이었다.
잠은 자는둥 마는둥 6시 기상소리와 함께 팔공산의 아침을 구보와구령으로 마음은 가벼웠지만 몸은 천근 숨이 턱까지차오름을 느끼며..
조식후 시작한취사법,보행법,페킹법....등등
최태환강사님의 자신과 경험에찬 강의는 머리속으로 속속 들어왔다.
교육중 중요 하지않은 과목이없겟지만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임을
깨달게 되었읍니다.
점심 식사후 산행은 전날의 보행법 교육 받은데로하니 동기님들이 한결 쉽다고 했다.
최태환,이준영,장원석 강사님수고 고생 많으셨읍니다.
또 한 많은것을 깨우쳐주신 강사님들께 박수을 보냅니다.
산에 대한 왕초보인 나에겐 오늘의 교육은 작은 감동 이었읍니다.
75기 동기여러분 함께해서감사하고 행복했읍니다.끝으로 결혼후 처음일것 같내요 주말과 휴일을나만의 시간으로허락해준 가족들에게감사 합니다.
2주차 교육을 위해75기동기여러분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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