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RE] 영우산학회 정기산행(장16기)
지선 형님 몸은 괜찮으세요. 왜 하필이면 형님께서 메기를 잡으셨는지... 형님 59기 회장님께서 수정이 넘어지라고 빌고 빌었건만 하필이면 형님께서 미안해요 형님 진흙탕에 빠지면서도 얼음판에 넘어지면서도 그저 깔깔거리면서 즐겁게 산행할수있었던 것은 마음이 아름다우신 형님들 덕분인가 봅니다 형님들(옛빛.지선.대곡)일요일 팔공산에서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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