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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떻게 후기를 쓸까????
나름대로 바쁜하루를 보내고 학교로갔다..
부족한장비를 챙겨가기위해 6시쯤학교에 들럿다..
그시간에도 우리교육을위해 교무부장님께서 장비를 점검하고계셨다.
나는 암벽화가 없었던터라 부장님께 말씀드렸더니..
급조로 암벽화하나를 교육을위해 내주셨다..
지금에와서 생각해보지만 암벽화없었으면 교육받기는 힘들었을꺼다.
부랴부랴 장비를 챙겨중간에 학생장님을 만나 교육장소로 향했다..
교육장에 도착해여느때와 다름없이 스트레칭을하고 막영준비를했다.
강사님께서 저녁식사시간을 하사하여 라면을 끓여먹을수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교육시간이되어 교육을할려니 부슬부슬 비가왔다..
비를 피하기위해 실내로 교육장을 옮겻다..
그교육은 매듭법이엇는데 최기환부장님의 교육은 카리스마가넘처 흘럿다..
11시30분이 넘어서야 교육을 마치고 막영장으로 갈수잇엇다..
드뎌 암벽등반날 어김없이동이텃다...
솔직히 겁도나고 재미있을것 같기도하고 맘이 어수선햇다...
아침식사를 하고 암벽장으로 이동을해 등반을 할수잇엇다..
교육과정은 이루말루할수없다..
단지 오늘교육으로인해 얻은것은 암벽등반의매력과 트래킹과 등반의차이등 이차이점은 상상에맡긴다..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있다면 교육생을위해 물신양면으로
수고하시는 강사님들께 노고와감사의뜻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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