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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강남가듯이 선배따라 입교하였읍니다
좋은친구나 선배님의말씀에 따라하면 후회할이 없다는것을
알게되었읍니다.
항상 교육받고 싶었는데 피일차일 미루다가 선배님 덕분에
소원 이루게되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학교 교육이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기교육이 몸에와 닿네요
텐트에서 야영은 여름에 주로 야영을 많이 했는데 추운생활이
처음이라 원래잘때 아래도리 뜻뜻해야 잠이 오던터라 걱정이 많았
는데 기우였읍니다
모르는 사람과 좁은 텐트에서 자면서 같은조 이원식교수님,이계원학생장님 하루밤에 만리장성을 쌓덧이 형님동생사이가 되었읍니다
한끼 준비 아침식사지만 역할분담해서 서로할려고 하는 75기동기애
옛날 친구 야영생활과 많이 달랐읍니다
막내와 연장자와 차이는 많지만 혼연일체되어 동기의식으로
같이 구보하고 구보중 노래도 부르고 잘못하면 기합도받고
잘할수 있읍니까 이야기하면 다함께 잘할수 있읍니다 몇번이고 반복 복창 소리가 적으면 고래고래 고함도 지루고 옛날 신병때 논산훈련소왔다는 착각을 느낄지경입니다
모든 강사님의 강의열정이 사회 생활하면서 받은교육과 천지차이였읍니다. 강사님의 강의열정이 주어진 시간을 항상초과하여 마쳤읍니다.
남은 교육을 열심히 받아 앞으로 등산모임에 가서 받은교육데로
전파할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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