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4주라는 시간이 흘렀다..
나름 열심히 했다고는 생각하는데~ 다시 뒤돌아보니 그러지도
못한것 같아 너무아쉬움이 남는다.. 이번4째주는 O.L 이다..
재미도 있을것 같고 한편으로 걱정도 되었다.. 너무 부족함이 많아
잘해낼수 있을지가 걱정이었다.. 하지만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교육덕분에 조금의 자신감이 생겨났다...
토욜저녁 어둠속에서도 우리 75기교육생을 위해 수고를 해주셨다
일욜아침 기상소리와 함께 스트레칭과 구보를 시작으로 일과는
시작되었다.. 오전교육이 끝이나고 간단히 점심을 때웠다..
오후엔 O.L을 했다.. 처음에 우려했던거와는 달리 강사님들이
열성을 가지고 교육을 해주셔서 일까? 나름지도를 보며 한지점
한지점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그재미에만 빠져있다
보니 함정에도 많이 빠진거 같다...ㅋㅋ
이렇게 등산학교에 입교를 해서 하나하나 배워갈수 있다는 기쁨이
이렇게 큰것인지 몰랐다.. 그래서 나는 더욱더 기쁜것 같다..
하루를 보내며 모든교육이 끝이났다... 74기 선배님들이 우리75기
교육생들을 위해 위문차~ 맛난 음식들을 많이준비를 해주셨다..
정말 감사하게 잘먹은것 같다.. 우리가 선배님께 받은것처럼
76기 후배님들에게도 다시 되돌려줘야 할것이다...
이렇게 좋은분들을 등산학교를 통해 만날수 있었다는것이 개인적
으론 정말 행운인것 같다.. 이행운을 행복으로 바꿔나갈수 있음
더욱더 좋을것 같다...ㅋㅋ 모든75교육생이 그러하듯이~~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교육을 위해 항상노력해주시는 모든강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대등75기 모두들 화이링~~ 하시고 항상웃으며 살아봅시데이~~
하하하~~ 호호호~~ 케케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