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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이론 마지막 교육이다.
왠지 들떤 기분속에 허전하고 시원 섭섭하다.
수업전부터 삼삼오오 둘러앉아 아쉬움을 나누는 듯 하였다.
생소한 등산용어도 있고 그어원도 다시보고...
비박은 일반적으로 비박(非泊)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비브악(BIVOUAC)인 것이다.
비박[ Biwak, Bivouac, 독] 은 산에서 텐트를 사용치 않는 일체의 노영을 말한다.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하여 목적지에 도착 하기전에 해가 저물어 더 이상
행동 하기가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면 텐트를 치지 못한 상태에서 밤을 지새야 한다.
예기치 못한 상태라 함은 산행이 예정대로 완료되지 않았거나 동행중 환자가
발생 하였거나,길 또는 산장을 잃은 경우,팀전체가 피로에 지쳤을때를말한다.
하이포서미아[Hypothermia,저체온증]은 체온이 25도~35도 사이에서 일어나는
'준비 없는 자의 목숨을 앗아가는 죽음의 복병' 이라고 부르는 위험한 증세이다.
아래(below), 서미아(thrmia)는 열(heat)을 의미하며, 체온손실이나 저하가
일어나는 요인은 건강상태, 영양섭취의 불균형, 눈, 비, 바람에 대한 대비책 부족,
극심한 과로 등의 원인이 있다.
1) 원 인
인체는 4가지 방법으로 열을 얻는다. : 음식의 소화 / 외부의 열( 뜨거운 음식이나 음료, 햇볕, 불, 다른 사람의 체온 등)을 얻는다. / 근육의 활동(의식적인 운동, 무의식적인 떨림) / 체표면의 혈관 수축
인체는 5가지 방법으로 열을 잃는다. : 호흡 / 증발(땀이 날 때) / 전도(비에 젖거나 차가운 장비를 만진다.) / 복사(노출된 부위인 머 리, 목, 손에서 열손실) / 대류(옷과 피부 사이의 따뜻한 공기층이 바람에 의해 날려간다.)
인체는 5가지 방법으로 열을 잃는다. : 호흡 / 증발(땀이 날 때) / 전도(비에 젖거나
차가운 장비를 만진다.) / 복사(노출된 부위인 머 리, 목, 손에서 열손실) / 대류(옷과
피부 사이의 따뜻한 공기층이 바람에 의해 날려간다.)
열을 얻는 것보다 열 소모가 더 많은 상태가 계속된다. - 먼저 피 부의 혈관이 수축되어 피부의 온도가 떨어지며 몸이 떨린다. - 계속 오랫동안 떨면 신체내부의 온도도 36.5도 이하로 떨어진다.
2) 증 상
저체온증은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기 쉽다.
체온에 따른 증상 체온 36.5-35도 : 심한 오한, 피로감 35-32도 : 비틀거림, 심한 추위,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 32-30도 : 오한이 줄어듬, 방향감각, 판단력 상실, 탈진 30-26.5도 : 무감각 상태, 맥박과 호흡이 느려짐, 졸림 26.5-17.7도 : 무의식, 심장박동 이상 17.7도 이하 : 사망
3) 치 료
체온이 36.5-35도일 때는 열손실을 줄인다. : 보온에 유의한다.
체온이 35-26.5도일 때는 열을 보태준다. : 이 경우 환자는 옷을 입히고 침낭 안에 넣어주어도 스스로 열을 내는 능력을 상실했으므로 효과가 없다. / 모닥불을 피우거나, 건강한 동료가 옷을 벗고 침낭 안에서 환자를 껴안아서 외부로부터 열을 전해주어야 한다. 따. 체온이 30도 이하일 때는 극히 위험하다.
4) 예 방
저체온증은 영상의 기온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심지어 여름에도 발생한다.
운행시 되도록이면 땀에 젖지 않도록 하며, 휴식시에는 체온을 보 존한다. 따. 바람이 불 때에는 지체없이 방풍의를 입으며, 눈이나 비에 몸이 젖 지 않도록 한다. 마. 80%의 열이 머리로 빠져나가므로 적절한 모자를 쓴다. 바. 무리한 산행을 하지 않는다. 빠. 산행중 수시로 따뜻한 물과 음식을 섭취한다.
인도어클라이밍[Indoor climbing]은 목적한 등산을 이행하기전에 미리 그산의 산행로와 고도,기상,시간과 여러가지를 파악하고 실제 지도를 두고 클라이밍 사전 연습을 하는것이다.예기치 못한 상황 또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짠하고 솟아날 구멍을 열어놓게 하는게 독도법이고 인도어 클라이밍이다.
그럴 결지에 이를려면,영습에 연습을 번거롭더라도 실제지형과 지도를 비교하는 습관은 미리 몸에 익혀야 한다.
...............많은 등산용어중에 특히 기억에 오래남는 단어들
이다..........................
이제는 이론교육이 시험과 함께 아쉬운 마음으로 지나갔다.
설문조사에 빼곡히 마음을 적어내고 잠시 상념에 잠겼었다.
이번주가 교육의 마지막 종합실기가 될것이다.
토요일 깔딱고개를 야간산행을 하면서 벼랑끝 야간릿지도 물론 할것이며,
흐린날씨에 비브악을 할 것이며, 일요일에 안자일렌으로 릿지이동을 해서
2구간 목적지까지 이동해서 행동식을 하고 노래로 배를 꺼주고,
독도법으로 잠시 분위기 전환을 합니다.그리고는 도강법을 다시 숙지하도록
교육을 하고서 워킹하산을 하는 종합훈련을 할 것이다.
조별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자일과 카라비너등 장비를 챙기니 80리터 베낭이
터져 나가는 듯 하였다.
자아!~동기님들 실천하는 산악인이 되기위해 교육은 피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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