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백 (p0118078000)
자영업
3주차 교육을 앞두고...
자신과의 싸움을 위해 암벽반에 도전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나고.. 어느덧 3주차가 되었습니다. 때론 힘들고 몸이 고되고 하지만, 한주한주 지나갈수록 목표에 가까워지는듯 하여 뿌듯하네요. 강사님들에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교육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교육과정을 수려하는 날까지 더욱 열심히 교육에 임하겠습니다. 동기여러분 다같이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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