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0여년간 한번도 없었던 야간에, 그리고 새벽에 구보며 체조에...
그동안 평소 체력관리가 안 되어 있었던 몸이 단시간에 적응 하려니 힘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기분은 쌈박하네요.
그런데 앞으로의 실기교육에도 체력이 따라갈런지....걱정됩니다
사 실 저는 1박을 넘기는 산행, 야간 산행은 처음인데, 평소 게을렀던 나의 생활에 새로운 경험은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우리 76기 정규반 여러분!
1차 실기 교육 무사히 마친 것 스스로 축하하며 앞으로 남은 교육 일정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황금같은 시간에 1박2일 동안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으시고 열강을 해 주신 두 분 강사님, 감사합니다! (후기: 우리 학생장님, 연세에 비해 티없이 맑으시고,해맑은 웃음도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하시는 우리 기 막내 박 미선씨도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