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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가 넘치는 우리강사님 이하 모든 학생여러분의
염려덕분에 환자생 박호진이는 낙오됨이없이 사랑이넘치는
나의 보금자리로 돌아와 12시간의 깊은잠을 자고 일어났읍니다.
해낼까 싶은맘 걱정하면서 오른목적지 산행과 암벽등반의
힘든코스를 했냈는것은 저에게는 너무나 훌륭한 선택과
정신적싸움이 되었답니다.
이것은 동기여러분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이루어 낸것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2주차교육은 살아갈 그날까지 영원이
지워지지 않을거예요....
모두들 감사드리며 내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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