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무 길다고 느꼈던5주 이제 마지막이라는 슬슬한 단어가
바로앞까지 왔네요.
서로모르는 사람들끼리 어색하고
서먹하던때가 얼마전 이였는데,
매주 같이산행하고, 같이자고,밥먹고
힘들때 손을잡아주시던 분들...
함께 암벽도하고, 야산하고,비맞으며 산에서같이 헤메고
그래도 뭉쳐야 산다는말에 함께모여 길을찾고.
이모두가 추억이되었습니다.
동료의정을 느끼게해준 등산학교 잘 등록했다는 생각이드네요.
4주차 교육을해주신 강사님 몹시더웠던날
저희를 위해서 고생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76기동기여러분 정들어서 어떻하죠?
졸업후 멋진모임 만들어서 쭉~~~ 함께해요.
각자 자기색이강해서 더욱아름다운 76기 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