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란 (misizzouk)
주부
단기반 23기 교육을 마치고
길게만 느껴지던 3주가 단숨에 지난듯하여 아쉽기만하고 동기생들과 더 친밀하게 보내지 못한것 또한 아쉽기만한데 그래도 한번도 빠지지않고 열심히 다닌 자신이 대견스럽기도... 열정을 다하는 강사님들께 감사하고 말없이 수고하는 여러동기생들이 고맙고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일사회원님들 너무너무고맙슴다 무사히 3주 교육 잘 수료할수있도록 도와주신모든분들 감사하고 댁내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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