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열 (gakmyung)
자영업
77기 마상열입니다.
교육받은지 이제 3일 됐네요. 아직은 느낌이라는게 없습니다. 느낌이 없는게 제 느낌입니다. 아직은 멀 몰라서 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아진다고 믿어요.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첫날 오리엔테이션시간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서로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듭니다. 아직은 같이 입학한 친구들끼리만 재잘조잘 수다를떠니.. 소속감 연대감 같은 동료애가 없네요.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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