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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교육후기를 적었다가 컴약골이 되다보니 싹 지워져버렸읍니다. 무엇보다 교육을 받으며 느낀겄은 산행은 혼자서 하는 오름행위이지만 함께가는사람또는 옆의 사람에게 배려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그무엇을 배우는 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최태환강사님이 금요일까지 후기를 올리라고 하셨는데... 오름짓은 결코 누구에의해서 오름이 아니라 나자신과자연의 合一공부를 하기위한 걸음이리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자연과친해지기위해 오름을 공부하리라고 마음먹으며 후기를 급하게 올려봅니다. 동기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열심히하겠읍니다. 대등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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