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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주차 교육을 마치며 이렇게 마음새김하나
1주차 교육을 받으며 마음으로 전달된 산을 아끼는 사람으로
의 산과,바람,구름,바다 이모든 자연들에 대한 아낌의 마음
으로 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나도 아끼자
2. 교육과정에의 두서없는 돌이켜봄
등산정신을 들으며 과연 등산이란 무었이며 무었을 어떻게 행하
기 위함인가라는 주제로 시작한 것으로 기억이 날듯 말듯...
계획하는 등산을 배우며 또한 무었이던 목적이 있있는데
어떻게 시작하고 또 경험하고 또 다시 더 나은 길을 가기위해
반성하고 성찰하는 반복의 과정에서 아주 작은 성장의....
아마도 이런 말들이 스쳐 지나가는듯 합니다.
미덕이나 자연과 사람들에 대한 배려 그 배려의 마음을 행하기
위한 내자신의 달련.
"좀 더 알므로써 더나은 실천의 길을 가야 하겠지요"
등산사도 듣고 그들의 의지도 준비과정도 결과도...
알파니즘으로의 ...길
걱정이 태산 이었던 1주차 1박2일 아 ~~어떻게 5주를 꼬박
자리할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체험해 보았습니다.
나쁘지지 않은 텐트 생활도 또 가끔 해보았던 야간등산에도 기분
이 좋아집니다.
산에서 하루를 보내고 이른 기상에 구보도 해보고 암자도 들려
잠시 일상에의 모든것을 다 버리고 새소리 바람소리에 귀기울여
보았지만 또 다시 금새 찾아오는 일상의 생각들이...
실기교육 그동안 바르게 걷고 건강하게 걷고를 늘 찾아다녔지만
또 다시 귀가 솔깃해지는 강사님의 실행과 이야기를 들어며
한걸음 더 테크닉도 배워고
산을 아끼고 좋아하는 분의 베낭도 구경하며 또 느끼고
등산의 시작과 마침에의 실천으로 옮벼질수 있는 강의에
감사 드리며 위 짧은 결론처럼 잘되지는 않겠지만
차츰 한걸음씩 좋아지는 내가 되길 ........감사합니다.
5주차 까지 잘 배워야 하는데 일상이 말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입니다 아무튼 시간이 나에게 주어질거야 라고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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