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jt5423)
직장인
79기김정태
모두들 즐거운 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마음일까요? 79기 동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최태환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녁도 못하고 헤어졌네요.. 먹는것 보다 장비가 많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선생님의 배낭은 요술 주머니 였읍니다 등산학교가기가 기다려 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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