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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등산학교 기대 이상 입니다.
직장생활, 등산학교 참 바쁜 하루하루 지만
입학하길 잘했구나 저 스스로 감탄합니다.
작은것 하나라도 나누는 80기 동기님 우리는 하나 입니다.
최태한 부장님 열강해 주셔서 수업이 재미있었습니다.
스트레칭의 성무근강사님 감사합니다.
권기준 학생회장님 80기를 위해 매일매일 늦은시간 까지 봉사에 감사 드립니다.
3조 이헌조 조장님, 박종진, 김혜정, 문윤일 마음을 나누어 협동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참 오랜만에 느끼는 가슴 벅찬 1박2일 이였습니다.
80기 동기님 꼭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하루하루 행복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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