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과 추억에 기리기리남아 좋은 것만 가지고싶습니다.두분 선생님 넘 감사하고요.회장님이하 우리1기조장님 수고가많습니다. 더불어 5주동안 즐거운 교육이 저희에겐 앞으로의 산행에 더없는 나만의 산행이 아니라 주위의 모든분과 함께 가질수있어 참 감사합니다. 뜀뛰기는 여고시절이후 첨이라 새삼스러웠고 다시금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그 기분... 함께 동반하며 머무르고 싶은맘은 간절했지만 돌아와야하는 심정.. 아쉬워 갓바위에 올라 108배하며 멍하니 부처님앞에 오늘도 이유없이 무조건 감사했다고만 기도드렸죠. 꼭 기회된다면 함께 더많은 기간. 방해꾼 안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이학원시간이랑 따불되어 오늘도 지각인데 가지말까하다가도 "아니지 그래도 가야지" 하곤 간답니다.지각에 방해가 되어죄송하고요. 안지민언니 넘 고마워요. 필기도구 챙기지 않아 최태환샘한테 정말 부끄러웠는데 지민씨땀에.. 살았네. 지민씨 경옥언니가 더 맛난것 만들어가서 맛보여줄껴. 도라지정과 못먹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