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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5주 동안 우리로 인해 많이 몸살을 앓았겠지요?
어설픈 마음과 서투른 행동으로 5주를 보내고
어느새 수료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강사님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우리 81기는 또 다른 새로운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산을 오르려는 불굴의 의지 이전에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또 다른 것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실천하는 산악인....
깊이 새기며,
모두에게 필요한 동기, 산사람이 되어
바른 산악인으로 발돋움하겠습니다.
대구등산학교 강사진 그 외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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