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 (qkrwjdgh0905)
직장인
자신과의 약속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새로운 배움의 꽃봉오리를 터트리기위해 5주간 나는 진정 나를 잠시 접어두겠읍니다.. 등산 학교와의 첫대면을 마치고 마음가짐을 다시하며 최선의 모습으로 학업에 임할것을 자신과의약속해봅니다.. 84기 학우여러분 파이팅하며 시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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