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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동안 무사히 안전교육 받으시길...
>꽃샘추위가 팔공산 자락을 휘감아 콧등이 시린 저녁, 87기 첫야영및 산행을 위해 모였다.실내교육에서도 새롭고 신선한 강의와 열정을 느꼈고, 1박2일야영은 더욱더 실천하는 산악인이 되도록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산 선배들로부터 귀동냥하던 산에대한 일반적인 생각, 산행기술등 많은 내용들과 다르게 잠깐잠깐이지만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앞으로의 비젼제시들이 나를 새롭게하는것같다. 그리고 강사님들이 하나같이 강조하는 말이 지금의 교육생이 앞으로 모두가 리더로 바뀌어 산악인의 모범이 되어달라는것이었다 .다양한 교육이 계속진행되다보면 점점더 그렇게 될것같아 흥미롭고 자신감이생길것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같은87기 회원들의 발전과 다같이수료할수 있는 기대로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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