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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님!.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마침 지난주에는 같은조에 편성되어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윤선생님이 손수 요리하신 따뜻한 된장과 밥을 먹을수 있어 아침이 든든하였습니다.
등반에 참여하신 두분의 여성분들이 있어 우리 87기 동기분 남성들이 힘을 얻고 즐거움속에서 교육을 받는것 같아 오히려 제가 윤선생님께 감사를 드려야 할 처지입니다.
교육수료증을 받는 날까지 87기 동기생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함께 교육을 잘 받았으면 합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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