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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도전하시고...
많이 행복하시길...
>박태칠 선생님의 담쟁이 처럼...저도 그렇게 수태골 암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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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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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고 또 올라가고 위에서 살짝 당겨주면 다시 한발 내디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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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피치까지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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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과 같다는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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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다는 함께여서 힘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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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살짝 당겨주면 더 잘 내디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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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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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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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동기들 그리고 임재득 훈련부장님과 강사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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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어서 더더욱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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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반 87기 윤민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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