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yongk0122)
기타
[RE] 졸업을 앞두고
졸업을 축하할 날이 가까와지는군요. 어제는 등산화도 못 신도 맨발의 청춘을 살리느라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추억보다는 자랑거리가 되겠지요. 남은 기간도 더 힘차게 나아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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