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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교육 마지막주!
4주 실기교육이 며칠 전에 끝났는데
이제 마지막인 5주 실기교육을 앞두다니
참 교육기간이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 든다
처음 실기교육시 공산에 매화를 찾아 헤메었는데
지금은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 있어
"到處春風(도처춘풍:가는곳 마다 기분이 좋다)이고..
春眠不覺曉(춘면불각효:봄 잠에 날이 새는 줄 모른다)라"
분위기에 취하여 지금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달려 왔네..
"補藥三貼 不如 秋日 登山이라" 하였는데 가을에 산에 오른는 것은 보약 3첩보다 좋다고 하니 봄에 등산하는 것은 보약 2첩 정도는 되지 않을까^-^
남은 기간 아쉬움 없이 마무리 잘 하도록
우리 87기 동기생 화이팅!
5주차 실기교육에 한명도 빠짐없이 마지막 보약 먹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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