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식 (apeloil)
자영업
후기 잘 읽었습니다.
87기 동기생님들은 글 제주가 많은 분들로만 구성되었나봅니다. 글에서 교육현장이 느껴질 만큼 다들 후기 글을 어찌나 잘 쓰시는지요. 수료를 앞둔 이 시점에서 시원섭섭함이 교차하리라 여겨집니다. 아쉬움은 앞으로 있을 동기회, 동창회 모임에서 차곡차곡 채워나가시고, 지금의 초심이 오래도록 쭉~ 이어지시길, 산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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