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미 (askhkm12)
기타
[RE] 1주차 훈련을 마치고
수고 많으셨고 88기 홧팅 입니다.~^^ >체력에 자신이 없어서 어쨌던 폐 끼치지 않으려고 악을썼더니 >훈련이 거의 마쳤더군요. 집에오니 마눌이 피부가 고와졌데요. >아마 땀과함께 나쁜것들이 빠져서 그런지? >1박 하고나니 동기끼리 좀더 친밀해질것같습니다. >담주 수업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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