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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울88기 동기님들 화이팅
더운날씨에 너무 수고하신
강사님들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부러움과 신기함에서 나도 할수있다와 해냈구나로 바뀌는 인생에 있어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희열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열성적으로 인도해주시는 강사님 정말 감사햇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거예요,,,,,
>시간을 이겨보지 못한적이 잇습니까? 라는 비수같은 질문에 마음을 다 잡아먹고 정신을 차려 오르고 또 올랐으며, 처음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보다는 세번째가 서서히 자세 및 정신적으로 무장이 될수가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부장 강사님)가슴이 너무아팠습니다 진짜로 감동먹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멋진 암벽화 신고 아니면 릿지화라도 착용하고 재차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구경꾼들앞에서의 멋진 하루가 되었습니다
>88기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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