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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몰라도 조금은. 안다고 하고싶고.
다는 몰라도.. 무지무지 감사드린다고는
하고 싶습니다 ..선배님 ~!!!!!!!!!!
그날 선배님들 배낭에서 나왔던....
그 엄청난 고기와 탕수육.참기름에.쌈까지.. ㅎ
주방용 후라이팬을비롯하야.......^^;
정말 감사드려요오~!!!!!!!!
88기는복받은거죠 ^^.. 선배님들 자랑 무지 해가며..
후배기수 생각해주시는 선배님의 배낭 무게를 이젠 저희가 느끼며
89기분들께 오르는 그 순간, 이것이었구나. 알게 돼겠지요!! ^-^
받은것보담도 더. 생각하고 배려하겠습니다.
(그죠 회장님? ^^)
> 모릅니다
> 모를갑니다
>
> 87기란 이름으로 힘들여 서봉 옆 샘터에서의 만남
>
> 모를 겁니다
>
> 그걸 알려면 님들의 다음 기수 그자리에서 맞이 해 보기를
>
> 모를 겁니다
>
> 앞으로 대등에서 그런 87기의 무식한 다음 기수와의 만남은 있으련지
>
> 모를 겁니다
>
> 최소한 지금의 자리에선 모를 겁니다
>
> 과연 그걸 아는 그날이
>
> 그날이
> 그날이 올까요?
>
> ㅎㅎ ㅎㅎ
>
> 모를 겁니다
>
> 오직 87기 그날 참석한 분들의 가슴 속에 있는걸
>
> 자신들만 가지려 합니다
>
> 그걸 알고 프면 차후 기수들도 그런 무식한 행동을 하면 알수 있을지도
>
> 과연 ㅎㅎ ㅎㅎ
>
> 마카다 산악회 87기의 후배기수들에 대한
>
> 모습을 마킹할 기수가 있으련지
>
> 그게 88기 여러분들이었으면 합니다
>
> 마카다 산악인 87기만 아는
>
> 희 열을 함께 누릴 분들이
>
> 88기 여러분들이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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