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진 (yongjin)
직장인
역시 교육은 필요합니다.
등산경력 37년. 나름대로 산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등산학교에 입학해서 1주차 교육을 받아보니 역시 배울것이 많더군요. 66기 동기생 여러분! 5주차 까지 열심히 배웁시다.화이팅. ^^ *** 최태환 교무부장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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